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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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배우 박해진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연말 선물을 준비했다. 박해진은 지난 22일에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개강파티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 가깝게 소통했던 바,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영상 인사까지 전하며 오직 팬들을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 약 400명의 팬들과 함께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개강파티에서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 촬영장 에피소드와 유정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 등 팬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들에 하나하나 솔직한 대답을 털어놓으며 시종일관 즐거운 시간을 이끌어갔다. 특히, 그는 선물 증정 시간을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하는 섬세함까지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직접 선물을 전달한 뒤 포옹 선물까지 아끼지 않는 특급 팬서비스로 현장에 있는 모든 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박해진은 팬들의 인사에 모두 대응하며 계속해서 눈을 맞추고 손을 흔들어 주는 등 친절하고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을 감동케 했다. 이처럼 팬들과 늘 교감하고 소통하는 배우 박해진은 개강파티의 끝인사로 “짧지만 귀한 시간 내주셔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제 정말 첫 방송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월 4일 저녁 11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여기에 박해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영상으로 특별한 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그는 영상을 통해 “2015년이 벌써 마무리가 되어 가는데요. 다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밝은 미소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까지 드러냈다. 언제 어디서나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훈훈함을 전한 박해진이 곧 베일을 벗을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어떠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1월 4일에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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