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만족을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 인정받아 영유아전문 교육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은 지속적인 고객만족 경영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 받아 ‘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한다.

한솔교육의 CCM 강점은 ‘고객 제일주의’와 ‘조직원 제일주의’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중심경영에 대한 본사, 지점 간의 다양한 활동을 꼽았다.

한솔교육 ▲기업 이념인 사고 행동 기준 재정립을 위한 ‘Value Day’실시 ▲조직원의 자발적 기부 활동 ‘까치밥’으로 소외 계층 교육지원 ▲불만 관리 체계 및 시스템 재정비를 통한 주요 서비스 불만율감소 ▲제품, 서비스 기획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맘앤대디연구원’ 운영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CS예보, 통합인증관리, CCM 자가진단점검, CCM교육 정례화로 소비자 중심 경영을 위한 전사적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한솔교육 변재용 대표이사는 고객과 함께 완성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해 앞으로도 전사 CCM 교육체계 강화와 고객 VOC 시스템 재정비를 통해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고객과의 신뢰 형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