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상 캡쳐
사진: 영상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태양의 후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24일 제작사 NEW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20초 ‘어떡해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송중기는 “내가 허락 없이 키스한 거”라며 진지한 눈빛으로 송혜교에게 말을 건넸고, “뭘 할까요 내가.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라는 말로 여심을 흔들었다.담담하지만 애절함이 가득 묻어나는 눈빛과 말투의 송중기와 그 모습을 바라보는 송혜교 역시 당황스러운 표정이지만 특유의 청순한 미모로 두 사람이 선보일 커플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어떡하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설렌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기대된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휴먼 멜로드라마로, 송중기와 송혜교는 각각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과 매력적인 의사 강모연 역할을 맡았다.한편, 송중기와 송혜교가 호흡을 맞춘 KBS ‘태양의 후예’는 2016년 2월 ‘장사의 신-객주 2015’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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