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내년 공공구매 총 100억원 가운데 약 25%인 25억원을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구입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목표달성을 위해 ▷부서별 우선구매 목표 설정 ▷간접구매기관 공공구매 촉진 ▷공공구매 지원활동 강화 ▷용역 및 서비스 분야에 대한 참여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계획에 따라 각 부서는 전년도 구매 실적과 구매 가능예산, 사업특성 등을 고려해 자체 계획을 세운 후 우선구매 목표를 설정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반드시 사회적경제 물품이나 서비스 등을 우선 구매해야 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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