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 사무실에 벌어진 인질극이 1시간 20여분만에 진압됐다. 인질로 붙잡힌 사무실 직원도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7분께 부산 감전동에 있는 문 대표의 사무실에 50~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흉기를 들고 난입했다.
이 남성은 사무실 직원 1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소화기를 바깥으로 던져 유리창을 파손하면서 인질극을 벌였다. 사무실 출입문 쪽에는 시너를 뿌려 경찰의 접근을 막았다.
인질범은 문 대표의 사퇴와 구속을 요구하다 출동한 경찰에 1시간20여분만에 진압됐다. 인질범은 즉각 경찰로 압송됐다.
사무실 직원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