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강남이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다. 지난 25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크리스마스니까 편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무지개 클럽의 회원들은 한 데 모여 송년회를 가졌다.특히 이날 파티에는 김용건, 육중완, 전현무, 김동완, 김영철이 함께 했으며 무지개 멤버 강남은 자신의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파티를 통해 전했다. 강남은 “많은 걸 배웠다. 너무 따뜻했다. 형들 모두 가족 같았다.” 고 말했다. 이어 “30살이 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잠시 떠나기로 했다. 이제는 더 크게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강남의 나이에 대해서 무지개 회원들은 29.9999세라며 놀리기 바빴다. 내년이 서른이라는 강남은 자신의 나이를 믿기지 않아 했고, 전현무는 자신도 그 나이 때 그랬다면서 지금은 마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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