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삼성엔지니어링이 30일 유상증자 성공 기대감에 이틀째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는 14.46% 오른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 5000억원대 공사계약 소식과 권리락 발생으로 인한 기준가 조정,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상향 조정 등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삼성엔지니어링의 권리락 기준가격은 9600원으로 결정됐으며, 유상증자 1차 신주 발행가액도 당초 예정 발행가액보다 5.3% 상승한 8110원으로 정해졌다.
발행가액이 높아지면서 자금 조달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더 커질 것이란 기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yg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