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육룡이 나르샤’ 26회 예고가 공개됐다. 오늘(29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6회에서는 홀연히 등장한 괴조직의 실체를 밝히려는 정도전(김명민 분)과 일행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근(허준석 분)을 죽이고 비로소 트라우마에서 벗어난 연희(정유미 분)는 이방지(변요한 분)에게 “어젯밤처럼 잠들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른다”고 말하며 안정을 되찾는 모습이었다. 이방원(유아인 분)은 추포한 조민수(최종환 분)에게 “마지막에 튀어나온 그 자는 누구냐”고 추궁했지만 “모르는 자”라는 대답만이 돌아왔다. 하륜(조희봉 분)은 살해 음모를 꾸몄다는 의혹을 받지만 자신은 아니라며 “어떤 조직이 있었다. 그 조직에는 특정 문양이 있다”고 말해 괴조직을 언급했다. 정도전과 이방원 등은 그 조직의 실체를 찾아나서고자 했고 길선미(박혁권 분)는 “가장 치명적인 반격”을 예고하며 향방을 알 수 없게 됐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26회는 오늘(29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