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가짜책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라딘 측은 “‘가짜책 찾기’는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한 알라딘만의 전통 이벤트”라며 “올해는 총 2종의 가짜 상품이 숨겨져 있고, 2종의 상품을 모두 찾은 고객 100명에게는 알라딘 적립금 1만 원이 주어진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알라딘은 각 분야의 MD들이 선택한 거짓말 관련 도서를 만우절 당일 특별 구매 혜택을 더해 판매한다. 최근 영화 개봉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 김려령의 장편소설 ‘우아한 거짓말’을 비롯해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거짓말의 심리학’, ‘거짓말 학교’, ‘왜 대통령들은 거짓말을 하는가’, ‘거짓말의 전략’ 등 총 12종의 거짓말 관련 도서에 알사탕, 할인, 반값 등의 구매 혜택이 주어진다.
할인 혜택은 도서마다 모두 다르며,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홈페이지(http://www.aladi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