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에이씨티가 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30일 9시 2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에이씨티는 전날보다 4350원(29.9%) 오른 1만8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상한가 매수주문에 26만여주가 몰려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에이씨티는 중국 충칭에 있는 충칭뷰티건강산업단지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에이씨티는 “중국 현지 유통망을 구축하고 신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중국 진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바로 제공받을 수 있는 충칭뷰티건강산업단지 내에 법인을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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