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무효 선언 문재인 무효 선언
문재인 무효 선언 문재인 무효 선언

▲문재인 무효 선언 문재인 무효 선언[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문재인 대표가 위안부 협상 타결안은 무효라 선언했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 위원회의에서 한일간에 타결된 위안부 협상에 대해 “우리는 이 합의에 반대하며, 국회의 동의가 없었다. 합의는 우리 국민의 권리를 포기하는 조약이나 협약에 해당하기 때문에 국회의 동의를 받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이어 문재인 대표는 “우리는 국내외 수많은 양심들,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일본의 법적책임과 사죄, 배상을 끝까지 묻겠다”며 “일본은 10억엔이 배상이 아니라고 분명히 못박았다. 정부는 그 돈을 받지말것을 요구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려면 전액 우리 돈으로 설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문재인 대표는 “평생을 고통 속에 사신 피해자들을 빼고는 대통령이 아니라 누구도 최종과 불가역을 말할 자격이 없다. 가해자의 법적 책임을 묻고 사과와 배상을 요구해야 할 대통령이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이해해달라고 하니 기가 막힌다”고 비판했다. 또한 문 대표는 소녀상 이전 문제에 대해 “일본이 철거를 요구한 것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처사이며, 그 부당한 요구에 글려다닌 우리정부도 부끄럽긴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한편 50대 남성이 문재인 대표 부산 사무실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에 검거됐다. 30일 오전 8시 50분쯤 부산 감전동에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부산 사무소에 55살 정 모 씨가 흉기를 들고 침입한 것.이에 문 대표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아침부터 놀라셨죠”라며 “사무실에 혼자있던 직원이 폭행당해 상해를 입는 큰 봉변을 겪었지만 다행히 더 큰 불상사 없이 끝났다”고 적었다.이어 “가해자도 순순히 연행에 응했다니 더 큰 악의는 없었던 것 같다”며 “연말에 큰 액땜을 했으니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을 듯하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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