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V리그 프로배구를 한국도로공사가 3연패에서 탈출한 가운데, 이날 활약을 펼친 고예림의 미모가 재조명을 받았다.
새해 첫날 열린 2015-16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는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고예림은 이날 경기에 교체로 투입돼 퀵오픈 공격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 속 고예림은 유니폼을 입은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예림은 177cm의 큰 키에 청춘한 외모를 갖춰 네티즌 사이에서 ‘국내 스포츠계 여신’으로 통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ny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