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이 김소연의 프러포즈에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김소연이 곽시양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이날 김소연과 곽시양은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100일을 지나 결혼 생활을 더 이어가게 됐다.
이후 곽시양은 김소연이 준비한 프러포즈 영상을 보게 됐다. 진심이 담긴 김소연의 영상 편지를 보던 곽시양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에 곽시양은 “곽시양 흑역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무릎을 꿇고 곽시양에게 프러포즈를 마쳤고 곽시양은 다시 김소연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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