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3일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는 4일 해당 본부에서 우체국 알뜰폰 온라인 전용상품 30개의 새 요금제를 판매할 예정이다.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본요금 없이 매월 50분 동안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음성통화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 중에는 기본요금 6000원으로는 음성 230분, 문자 100건, 데이터 500M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와 월 3만9900원만 내면 음성, 문자,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한 요금제가 사용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상품은 음성ㆍ문자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면서 데이터는 기본 10G를 소진하면 매일 2G씩 추가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새로 출시된 요금제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 볼 수 있다. 또 우체국알뜰폰 전용 폴더폰 단말기(3만원)도 출시됐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