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리텔’ 모르모트 PD가 이종격투기 선수 함서희와 맞대결을 펼쳤다.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김동현, 정샘물, 장영란, 박슬기, 김새롬, 김정민이 출연해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이날 김동현은 함서희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함서희는 모르모트PD와 스파링에서 세계 랭킹 2위다운 실력을 과시했다.
김동현에게 격투기 기술을 배운 모르모트 PD는 여성 선수인 함서희와 대결을 펼쳤지만 상대가 되지 못했다.
모르모트 PD는 기술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동현은 “살살 해라. 함서희가 얼마나 센지 사람들이 다봤다”라며 부탁했다. 이어 김동현은 “모르모트 PD 연말에 상 줘야 한다”라며 격려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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