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그룹은 휘닉스파크(평창)와 휘닉스아일랜드(제주)의 리조트사업을 총괄할 (주)보광 신임대표이사에 민병관<사진>전 제이콘텐트리 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민대표는 1984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해 전략기획실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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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그룹은 휘닉스파크(평창)와 휘닉스아일랜드(제주)의 리조트사업을 총괄할 (주)보광 신임대표이사에 민병관<사진>전 제이콘텐트리 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민대표는 1984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해 전략기획실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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