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오달수가 채국희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오달수 채국희 모두 아무런 입장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어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있다.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만났으며, 특히 두 사람은 2012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오달수와 채국희 모두 열애설을 인정하지도 부인하지도 않은 채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고 있다.
이날 오전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오후 3시 넘도록 입장발표는 없었다.
오달수를 잘 아는 지인은 한 매체를 통해 “오달수는 인터뷰 자리는 물론 사석에서도 자신의 가정 이야기는 잘 안 하는 편이다. 이번 열애설이 많이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한 번 결혼 경험이 있는 오달수가 채국희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가지는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잘 어울리네”,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진짜 였으면 좋겠다”,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오달수 어떤 스타일 좋아하나 궁금했었는데”,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진짜인가?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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