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박해진을 편의점에서 24시간 내내 만날 수 있게 됐다.
박해진을 홍보하는 와이트리 미디어는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남자 주인공 유정 역을 맡은 박해진이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마케팅 계약을 체결, 4일 첫 방송에 맞춰 유정 삼각김밥과 유정 커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박해진이 모델로 나선 세븐일레븐의 커피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지성인의 커피 세븐카페. 환경을 생각합니다. 세븐카페’라는 슬로건으로 일부 국가에선 스타벅스보다 더 많은 판매잔 수를 기록하고 있다. 세븐카페 수익금 중 일부는 환경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해진과 세븐일레븐의 파급력 있는 만남은 아시아권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폴 등에서 인기가 높은 박해진과 해당 국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글로벌 이미지가 결합, 양측에선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해진이 주연을 맡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4일 밤 11시 방송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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