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기심에 주유 중인 차에 불을 붙인 한 러시아 여성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주유를 하던 중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불을 붙여보는 여성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여성이 셀프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던 중 갑자기 라이터를 꺼내들고 불을 켠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해당 여성은 라이터를 주유구에 가져다 대더니 이내 차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당연히 차에는 불이 붙었고, 삽시간에 타오른 불을 진압하기 위해 이 여성은 입으로 불고 손으로도 부채질을 했다. 하지만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치솟았다.
한편, 해당 영상은 7일(한국시간) 오전 현재 500만여 건이 육박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철없는 어른’이라는 반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