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문경레저타운(대표이사 사장 이인환)이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영업 흑자를 냈다.
8일 문경 레저타운에 따르면 2015년 레저타운의 주력 시설인 골프장 입장객이 6천명 늘어나고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로 리조트 가동률이 63%까지 올랐다.
이에 따라 10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8억원의 영업 흑자도 냈다.
한편 문경 레저타운은 폐광지역의 경제 진흥을 위해 정부 출연기관인 한국광해관리공단과 문경시의 공공자금 및 민간자본으로 공동 출자해 설립됐다.
ks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