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피터팬'을 만든 오현숙 PD가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오현숙 PD는 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인근 중식당에서 진행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30대가 만드는 40대 예능은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 PD는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만들었다. 가슴을 뛰게 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많더라"며 "위화감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30대가 만드는 40대 예능이라는 점을 통해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년같은 40대 남성들이 보여주는 모습에 기대 많이 해주셔도 좋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미스터 피터팬'은 철부지 MC들이 아지트에 모여 새로운 놀이에 도전하는 리
얼 버라이어티. 신동엽 윤종신 김경호 한재석 정만식 최희 등이 출연하며 4일 오후 10시와 5일 오후 11시 2부작으로 전파를 탄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