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종로센터), 17일(강남센터) 美 앤젤로주립대학교 글로벌 특별 전형 설명회 국내 대학교 등록금 수준으로 미국 명문 주립대 유학 가능해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YBM에듀케이션은 미국 앤젤로주립대학교(Angelo State University, ASUㆍ사진)와 함께 2016학년도 마지막 입학 설명회인 ‘2016년 ASU 글로벌 특별전형 정시 2차 모집 설명회’를 오는 16, 17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YBM어학원 종로센터(16일)와 강남센터(17일)에서 두 차례 진행되며, YBM에듀케이션과 앤젤로주립대학교의 특별 협약을 통해 개설한 ‘글로벌 특별 전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2013년 신설된 ASU 글로벌 특별 전형은 신입생의 경우 고등학교 3년간 내신 평균 5등급 또는 수능 5등급 이내의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해, 내신·수능 등급은 낮지만 명문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적합한 전형이다. 편입생은 국내외 대학에서 60학점 이상 이수자중 성적 4.0 만점에 2.5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ASU 글로벌 특별 전형은 YBM에듀케이션의 대학예비과정인 YBM UAP(University Academic Prep)를 선이수하고 1학년으로 입학하기 때문에 SAT와 iBT TOEFL을 면제해 준다는 장점이 있다. YBM UAP는 토플, 영어 회화, 논문 쓰기, 리서치 하는 법 등 미국 대학 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수업으로 구성돼 학부모 및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또한 글로벌 특별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일반 외국인 유학생 학비의 절반 수준인 연간 7802달러(약 800만원)로 등록할 수 있는 등록금 혜택도 주어진다.

앤젤로주립대학교 한국입학처 석철민 실장은 “글로벌 특별 전형은 내신 또는 수능 5등급 이내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입학 보장형 유학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파격적인 등록금 혜택을 제공해 국내 대학교 등록금 수준의 비용으로 미국 명문 주립대에서 학업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앤젤로주립대학교 글로벌 특별 입학생 정시 모집 설명회는 16일 오후 2시 종로 YBM어학원, 17일 오후 2시 강남 YBM어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대한 예약 및 문의 사항은 앤젤로주립대학교 한국입학처 공식 홈페이지(www.asukorea.co.kr) 또는 대표 문의처(1688-45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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