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감성조명제조업체인 필룩스의 주가가 SK 계열사와 사물인터넷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필룩스의 중가는 18일 오후 2시2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0.66%(440원) 급등한 2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전거래일대비 4배 이상 폭증하고 있다.
필룩스 관계자에 따르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던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조명기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으며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올 경우 제품 소개를 통해 개발 결과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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