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수도권 시청률 8%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해장국’편으로 꾸며졌다. 한 편의 방송을 위해 백종원은 5일 내내 새벽촬영을 강행, 전국 곳곳의 해장국 맛집에서 경이로운 해장국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의 스튜디오 게스트로는 EXID가 출연, 걸그룹다운 특유의 리액션으로 활기를 더했다. 특히, 하니는 김준현과 커플먹방으로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걸그룹 이미지를 포기한 채, 뼈를 뜯는가하면 빨대로 골수를 뽑아 먹는 신공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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