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분장실에서 누드 셀카를 찍은 배우가 화제다.

폴란드 출신의 배우 겸 모델 조안나 크루파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반나체 셀카를 게재했다.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한 모델 출신답게 풍만한 볼륨과 매끈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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