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25일까지 공공근로 스쿨존 교통안전 지킴이사업 참여자 모집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스쿨존사업은 취약계층과 청년을 위한 일자리 제공사업인 공공근로사 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다. 공공근로 스쿨존 교통안전지킴이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송파구내 28개소 초등학교의 등ㆍ하굣길에서 학생들을 위해 교통지도를 맡게 된다. 스쿨존사업은 참여 기간뿐만 아니라 근무 시간도 2시간으로서 다른 공공근로사업 근무시간과 달라 노령자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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