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에이블씨엔씨가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전 거래일보다 5.68%(1250원) 상승한 2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에이블씨엔씨가 올해 매장수 확대로 전년 실적을 저점으로 올해의 경우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분석했다.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기업분석보고서를 통해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2만3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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