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호텔서울(사장 강병직,왼쪽 세번째)이 4일 오후 슈퍼쨈으로 100만 장자가 된 청년 CEO 프레이저 도허티(왼쪽 두번째)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셰프들과 준비한 유기농 베이커리와 슈퍼잼을 활용한 디저트 데코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phko@heraldcorp.com
더케이호텔서울(사장 강병직,왼쪽 세번째)이 4일 오후 슈퍼쨈으로 100만 장자가 된 청년 CEO 프레이저 도허티(왼쪽 두번째)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셰프들과 준비한 유기농 베이커리와 슈퍼잼을 활용한 디저트 데코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