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인천공항 모습보니 ‘당황’

‘꽃보다 청춘'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검의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tvN ‘응답하라 1988’ 의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가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에 의해 납치되어 갑작스러운 아프리카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항에서 박보검을 포착한 출국 사진들이 게재됐다.

뮤직뱅크 스케줄을 마친 박보검은 녹화가 끝나자마자 ‘꽃보다 청춘’ 제작진을 만났고 곧바로 아프리카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항에서 포착된 박보검의 모습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박보검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보검은 ‘꽃보다 청춘’ 녹화 관련해서 아무 소식도 전해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측은 “이번 여행은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 거리를 감안해 열흘 정도의 촬영 일정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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