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28일 취임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는다. 중도층까지 아우르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김 위원장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는 물론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할 예정으로, 이는 중도세력과 개혁적 보수세력까지 아우르겠다는 행보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야권 내에서 더민주와,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가칭) 간 중도층 공략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이어 국립 4ㆍ19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국회에서 첫 비상대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총선 구상 등을 밝힐 방침이다.
pilso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