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웅진북클럽이 ‘반 고흐 인사이드:빛과 음악의 축제’와 제휴해 다양한 어린이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웅진북클럽은 성인을 대상으로 기획된 ‘반 고흐전’을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 노래, 게임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로 고흐를 소개하고 고흐의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미술 활동도 제공한다.
웅진북클럽 회원은 전시회를 감상하면서 본인의 북패드(태블릿PC)로 어린이 대상 멀티미디어 가이드를 활용할 수 있고, 전문 큐레이터의 작품 설명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회원은 정가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전시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고, 구매 비용의 100%를 북클럽 마일리지로 되돌려 받는다. 웅진북클럽은 웅진씽크빅의 회원제 독서∙학습 융합서비스다.
/
freiheit@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