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선착순 300명 모집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일부터 3일간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전통 장 담그기’ 강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장 담그기 명인으로 유명한 지역별 전문가들을 초빙했다. 2월 1일에는 서울에서 3대째 장 담그기 내림솜씨를 지닌 조숙자 씨, 2일에는 발효음식과 약선음식 전문가인 고은정 씨, 3일에는 4대째 서울 고추장 내림솜씨를 지닌 김복인 씨가 강의를 맡아 깊은 손맛의 비법을 전수한다.
300명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26일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가능하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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