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나운서 김현욱과 가수 박주희가 묘한 핑크빛 무드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MC 이휘재가 이날 팀을 이룬 김현욱, 박주희에게 “두 사람이 인연이 될 뻔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김현욱은 “서로의 존재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김혜연에게 전화가 와 즉석 전화연결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박주희는 이어 “우리 둘 보다 주위에서 많이 엮는다”고 말했다. MC장윤정은 “우리도 엮으려고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윤형빈, 박상민, 송가연, 하일, 하재익, 이정석, 이예린, 김현욱, 박주희, 스피카. 김지훈이 출연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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