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미 경제지 포브스 선정 100대 부호 가운데 여성은 단 12명뿐입니다. 이들은 대부분 창업주인 아버지에게서 막대한 부(富)를 물려받은 상속형 부호들이죠.
이처럼 자수성가형 여성 부호를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실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당당히 홀로 선 여성들이 있습니다. 아버지나 남편으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지 않고 말이죠. 수많은 역경과 실패를 딛고 일어서 자신만의 성공 드라마를 쓴 히로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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