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 광주시가 시민 10명을 ‘광주시 명예시민기자’로 위촉했다.
지난 1일 영상회의실에서 조억동 광주시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한 ‘광주시 명예시민기자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 구성됐다.
올해 처음 구성된 명예시민기자단은 향후 1년 동안 축제, 관광지, 맛집, 문화·예술 등 다양한 시정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취재하여 시청 홈페이지, 시정뉴스, 광주비전 등을 통해 광주시를 대내외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이번 명예시민기자단에는 새마을지도자, 기업인, 교사, 문화관광해설사, 사회복지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이 포함돼 있어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광주의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에서 조억동 광주시장은 “폭넓은 취재활동을 통해 광주시의 생생한 시정을 전달하는 시민과의 가교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