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주택대출 심사가 2월 1일부터 강화.>> 이른바 여신심사선진화 가이드 라인을 적용.>> 신규대출, 기존 대출자도 마찬가지로 원금 이자 함께 갚아나가야, 신용도, 소득수준 따라 대출도 천차만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큰 대출은 거치 기간이 줄어든다. 기존 3-5년에서 1년으로 -대출자 소득증빙도 엄격. 신용카드 사용액 등이 기준이었으나 원천징수영수증, 소득증명원 있어야 가능. -변동금리대출에는 스트레스 금리 부가, 이자 많아져...>> 주택자금마련과 상환에 어려움 가중>> 주택시장은 이미 영향- 거래 줄고 가격도 약세, 매매가 상승폭 크게 둔화... 서울 아파트 6주연속 0%대.>> 거래도 크게 줄어. 서울 1월 아파트 거래량 5300건 불과... 지난해 12월 8200건>> 거래 줄어든다는 얘기는 가격이 더 하방성을 가진다는 얘기.>> 신규 분양보다 기존 주택사고 파는 재고시장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임.>> 아파트 분양, 중도금 잔금 이주비 등의 집단 대출과 상가 오피스텔을 담보로 사업자 명의로 대출을 받을 때는 예외>> 당장은 부동산 시장 악재, 파급효과 지속될 듯... 하지만 장기적으로 시장 신뢰높이고 가수요 이탈,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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