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병진 기자]곽대훈 대구 달서구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일 지역 대학가의 식당을 찾아 청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곽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목숨을 걸겠다"며 "이를 통해 젊은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들의 절대 고민이 '일자리'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며 "하루 속히 지방분권을 정착시키고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지 않게 하는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