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임창정이 설 특집 음악예능 ‘판타스틱 듀오’에서 호흡을 맞춘 일반인 출연자와 한 무대에 선다.
소속사 nh미디어는 “오는 13일 열리는 임창정의 데뷔 20주년 콘서트에 ‘판타스틱 듀오’에서 호흡을 맞춘 일반인 출연자 세 사람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고 12일 밝혔다.
임창정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인 ‘판타스틱 듀오- 내 손의 가수’에 출연, “제 공연장에서 함께 무대에 오를 파트너를 선정하겠다”고 말해 듀엣 도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임창정은 방송에서 최종 듀엣 무대로 선정된 ‘배달더맥스’ 뿐만이 아닌 ‘서른 상자’와 ‘119 확성기’까지 모두 초청해 함께 무대를 꾸미기로 결정했다.
임창정의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MY STORY’는 가수 임창정, 작곡가 임창정, 아빠 임창정 등 평소 방송을 통해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의 임창정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지난 20여년의 임창정의 모든 인생을 영화와 같은 영상으로 돌아볼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