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12일 오후 부산지방변호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4회 한국지방분권포럼’에 초청을 받아 특별강연을 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방분권화의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13일에는 부산의 대표적 도시재생 사업지로서 예술가마을로 활성화 된 ‘흰여울문화마을’과 문화예술인 355명이 활동 중인 원도심 문화예술 창작공간인 ‘또따또가’를 방문 우수정책 현장을 둘러본다. 14일에는 대구의 우수한 청년창업형 마을기업 협동조합인 ‘내마음은 콩밭’ 커뮤니티 카페에서 청년단체 및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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