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안개로 인해 제주공항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됐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13일 오후 5시30분을 기준으로 총 39편의 항공기가 저시정특보 등을 이유로 결항됐다고 밝혔다.
이 날 오전 8시35분 김해행 진에어 LJ562를 시작으로 18편의 제주출발 항공편이 결항됐으며 김해발 제주에어 7C503편 등 21편이 도착항공 중 결항됐다.
한편 이 날 오후 2시 제주공항에는 난기류와 뇌전특보가 발효됐다. 난기류 특보는 풍향이나 풍속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이착륙시 항공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 때 내려지며, 뇌전특보는 해당 공항에 번개 또는 천둥이 발생할 때 내려진다.
공항 관계자는 “추가 결항 가능성이 높으니 항공기 운항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