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6일 서울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누리과정(만 3~5세 공통 무상교육 과정) 예산 국고지원 촉구를 위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로 정부 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전국시ㆍ도교육감들이 지난 4일부터 돌아가며 1인시위로 보육대란 해결책으로 국고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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