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은 12일 경북본부에서 경북검사국 검사역 및 순회검사역 3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경제사업에 대한 검사역 감사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검사역의 감사 역량 강화를 통해 농협경제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협·농민의 재산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경북농협 윤병록 경북검사국장은 “협동조합의 정체성 확립과 사고예방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감사업무 수행으로 신뢰받는 농·축협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