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은 12일 경북본부에서 경북검사국 검사역 및 순회검사역 3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경제사업에 대한 검사역 감사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검사역의 감사 역량 강화를 통해 농협경제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협·농민의 재산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경북농협 윤병록 경북검사국장은 “협동조합의 정체성 확립과 사고예방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감사업무 수행으로 신뢰받는 농·축협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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