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수도권에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합리적 가격과 양호한 시설의 베니키아 호텔 체인이 3곳 추가돼 수도권 특급호텔에 가격 부담을 느끼던 국내외 관광객이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됐다.
한국관광공사는 15일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 ‘베니키아 더 에이치 호텔’, ‘베니키아 노블레스 호텔’이 비즈니스급 호텔 체인 ‘베니키아(BENIKEA’에 신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외 관광객에게 합리적 가격에 좋은 품질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니키아’ 체인은 일본 1곳, 미국 1곳을 포함해 총 50개(객실 4477실)로 늘었다.
서울 숭인동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동대문’은 240객실로 명동, 동대문시장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깝고 웨딩홀, 비즈니스센터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베니키아 노블레스 호텔’은 56실로 코엑스 등 각종 무역 및 금융 시설에 인접해 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베니키아 더 에이치 호텔’은 90실로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 구비돼 있다.
abc@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