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포르셰 코리아가 1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국 포르쉐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포르셰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14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언더커버(자동차의 하부를 보호하는 커버)의 손상, 오일 누유 체크 등 추운 겨울철 소홀했던 차량 점검을 통해 성능과 내구성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는 기회다.
서비스 기간 동안 포르셰 고객들은 주요 항목 점검과 함께 포르셰 전용 첨단 장비 PIWIS (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타이어를 포함해 정기점검 항목(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미션 오일 등)에 대한 부품과 공임 비용을 1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포르셰 드라이버즈 셀렉션 제품인 911 카레라 USB 메모리가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셰 서비스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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