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량을 줄이고 연비의 상승을 위해 자동차 엔진에 ‘다운사이징’이 적용되고 있다. 사물의 소형화를 뜻하는 ‘다운사이징(Downsizing)’은 최근 자동차 엔진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2016년 주거트렌드를 대표하는 단어로 떠올랐다.

우리나라의 주택보급률은 2008년 100%를 넘어섰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주거난민수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과거 저소득층이 주를 이뤘던 주거난민은 이제 대학생, 취업준비생, 청년층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실정.

최근 수요자들은 수입의 상당수를 주거비로 지출하고 있다. 가계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주거비 비중을 뜻하는 ‘슈바베 지수’가 25%를 넘을 경우 빈곤층에 속하는데 현재 대한민국 전월세 가구의 슈바베 지수는 30%를 훌쩍 넘는다.

이에 집세 및 주택관련대출금을 줄이려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 또한 ‘다운사이징’의 일례라 할 수 있으며,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가 그 대안책으로 손꼽히고 있다.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업체 뱅크-굿( www.bankgood.net ) 전문가는 “생활 곳곳에 ‘다운사이징’이 적용되고 있는 요즘, 주거비 Down은 보다 윤택한 생활 내지 안정적인 미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를 통해 개인별 자금사정 및 상관계획에 부합하는 상품을 찾을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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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