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국내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대표하는 건강전문기업 ‘상락수차가버섯’이 최근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에 보고될 정도로 뛰어난 뛰어난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조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상락수차가버섯은 지난 해 5월, 까다롭기로 소문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OREAN J. FOOD SCI. TECHNOL)에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라는 주제의 연구결과를 게재한 바 있다.
상락수차가버섯의 연구결과는, 차가버섯 생산 시 최적의 추출조건을 설정, 그리고 구체적인 수율과 생리활성물질함량이 최대가 되는 추출조건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또 상락수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에 있어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순수 러시아산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하며, 생산 과정에서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제조 방법과 베툴린&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조방법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하기도 했다.추출액은 러시아에서, 동결건조 분말화는 국내 기술력으로전문가들이나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제조 방법에서부터 남다른 행보를 자랑하고 있다. 우선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의 유효성분 함량과 흡수력을 높이고, 산화되는 원인이 되는 수분 함량을 낮추면서 복용법도 편한 추출분말을 개발해 냈다.상락수차가버섯 제품 생산은 러시아 현지 회사에서 완제품으로 만들어 판매되고 있는 차가버섯 분말을 단순히 수입판매하지 않고, 러시아 정부가 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러시아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한후 추출물인 농축액(구스또이)을 급속동결하여 국내로 들여오는 과정을 거친다.안전하게 들여온 차가버섯농축액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한다. 차가버섯 추출 기술은 러시아가 뛰어나지만, 영양손실 없이 건조하는 기술력은 한국이 뛰어나다는 것이 정설이다.특히 상락수 루치 로얄 차가버섯은 동결건조(동결진공건조)를 통한 추출분말 생산으로 더욱 차별화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한다. 일반적으로 진공건조로 만들어지는 제품들과 달리, 동결건조, 동결진공건조 공법은 열에 의한 생리활성물질들의 파괴가 거의 없고 또한 건조 후 물에 녹는 용해성도 가장 좋다.또 수분함량 1%이하까지 건조가 가능해 건조제품의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고, 차가버섯 영양소등이 파괴되지 않고 구조 역시 변성되지 않기 때문에 복원성이 우수하다. 보관 역시 다른 건조공법제품에 비해 더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하다.상락수 루치 로얄제품이외에 상락수에서 출시한 추출 분말 제품에는 저온진공건조공법으로 생산한 진공 건조 스타, 스프레이건조(분무건조)공법으로 생산한 루치 스페셜이 있다. 이 중에서는 루치 로얄 차가버섯제품이 생리활성물질함량이 가장 높고, 물에 녹는 용해도와 흡수력도 뛰어나다.한편, 상락수차가버섯은 전문상담관리사의 출장방문을 통해 고객 맞춤 별 프로그램을 갖추고 올바른 섭취를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 또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 외에도 원적외선 온열요법인 지피미 좌훈의자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 알칼리 이온수 에이수(A수), 무 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 좋은 야채주스’ 등을 연구 개발해 선보이면서 건강식품 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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