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포스코 청암재단(이사장 권오준)은 지난 10일 샛별장학생으로 선발된 광양지역 고교생 22명과 지난해 샛별장학생 중 우수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8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포스코 청암재단 양재운 이사와 백승관 광양제철소장 등 관계자를 비롯한 김기웅 광양교육지원청장과 장학생을 배출한 광양지역 8개 고교 교장단,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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