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농림축산식품부는 해외 소비자를 위한 한국 농식품 온라인 구매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국에서 한국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국내 온라인몰에 대한 소개와 회원 가입, 구매, 결제, 배송, 절차 등을 담았다.
농식품부는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제작한 책자 총 8만부를 국내 주요 공항에 비치하고 해외에서 at 지사와 K-푸드 페어 등 한국 농식품 행사를 통해 배포한다.
농수산식품 수출지원정보 사이트(www.kati.net)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국내 온라인몰을 통해 외국에 팔린 한국 농식품은 580억원 규모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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