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서한 이다음이 23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17.48대 1로 1순위 당해마감을 해내는 기염을 토해냈다. 작년 말부터 이어진 청약한파 속에서 성공적인 분양률을 이끌어 내 입지와 분양조건에 따라 실수요자 시장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앞서 19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앞산 서한이다음은 23일(화) 1순위 접수를 마감한 결과 10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888명이 신청해 평균 17.48대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내며 전평형 1순위 마감했다.
분양관계자는 “투자자가 빠진 실수요자 중심시장에서 이 같은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다. 청약자 대부분이 봉덕동 인근지역 주민이며 실 거주 목적의 청약자이므로 높은 계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더구나 앞산 서한이다음 바로 옆에 위치한 삼성 래미안웰리스트 매매가가 올 2월 현재 전용 84㎡기준 4억5천만원을 웃도는 등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앞산 서한이다음 전용 77㎡ 분양가가 310,000,000원으로 공급돼 기다리던 실수요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한 청약자는 “이 자리는 오래 전부터 인근 주민들이 기다리던 자리다. 행정구역상 봉덕동이지만 앞산과 신천을 누리는 수성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앞산을 매일 다니는 친구들이 같이 청약했는데 꼭 당첨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수성구를 누리는 앞산 서한이다음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 앞산터널로 등으로 대구전역은 물론 달성군, 가창, 청도까지 가깝게 통한다. 효명초, 경복중, 경일여고, 협성고 등 초․중․고는 물론 대백프라자, 봉덕시장, 영남대학병원, 앞산 까페골목 등 생활 인프라도 풍성하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필로티 설계로 단지내 햇살과 바람길을 열었고, 보행자와 차량동선분리로 사람도 차도 안전하고 편리한 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대기전력 자동차단시스템, 일광소등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실별 온도조절시스템 등으로 집이 알아서 관리비를 절감해주며, 전동 주동통합 엘리베이터 등 최신공법의 주거편의 시스템을 도입했다.
일반적으로 72㎡, 84㎡타입으로 구성되나 앞산 서한이다음은 최근 아파트는 발코니확장으로 옛날아파트보다 전용성 실사용면적이 3~4평 더 넓은 점을 감안, 전용67㎡, 77㎡타입으로 구성해, 충분히 넉넉한 생활공간을 확보하면서 총 분양가부담은 줄여 실수요자의 새집마련을 더욱 수월하게 했다.
(주)서한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1071-6번지에 지하 1층 지상 20층 67㎡, 77㎡ 128세대를 분양한다. 앞산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를 성황리 공개중이며, 23일(화) 1순위 접수를 마감하고, 2순위 접수는 받지 않는다. 3월 2일(수) 당첨자 발표를 통해 3월 7일(월)~9일(수) 3일간 순위당첨자 계약에 들어간다.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전용 67㎡ 275,000,000원, 전용 77㎡ 310,000,000원이다. 계약금 10% (분납 1차 1천만원), 중도금무이자융자, 발코니확장 및 새시 무료 시공 혜택이 주어지며 계약 후 전매 무제한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동대구역 인근 파티마병원 삼거리에 있다. 분양문의: 053) 761-350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