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신입사원 절반 이상을 연구개발 부문에 배치하며 기술전문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전체 신입사원 319명 중 50% 이상을 연구개발 부문에 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중 절반 가량은 전기전자ㆍ컴퓨터공학과 출신이다.
현대모비스는 연구개발 인력을 대거 확충한 이유로 최근 자동차 및 IT가 빠른 속도로 융합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정명철 현대모비스 사장(왼쪽)과 남녀 신입사원 대표가 ‘현대모비스 2016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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