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신입사원 절반 이상을 연구개발 부문에 배치하며 기술전문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전체 신입사원 319명 중 50% 이상을 연구개발 부문에 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중 절반 가량은 전기전자ㆍ컴퓨터공학과 출신이다.
현대모비스는 연구개발 인력을 대거 확충한 이유로 최근 자동차 및 IT가 빠른 속도로 융합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정명철 현대모비스 사장(왼쪽)과 남녀 신입사원 대표가 ‘현대모비스 2016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현대모비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